검사 많이 한다=바가지 씌운다는 아님
사실 정석대로하면 바가지 씌운다고 생각하는 수준이 아니라 이새끼 지금 0 하나 잘못말한거 아냐? 할정도로 나오는게 정상임.
근데 지금 한국 보호자들 수준에 정석? 그냥 아픈데 약내놔가 기본인지라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율 내는 검사만 하고있는거임.
 근데 결국 이러다보면 80프로는 어찌어찌 맞아도 가끔 진짜 검사가 필요한애들을 놓치게됨. 이러면 돌팔이소리나오고 결국 욕쳐먹는것도 수의사가 될수있음.
 그래서 3년차쯤되면 이제 적당히 필요한 검사에 대해 보호자가 팔로우할수있게 끌고가는 능력이 있냐 없냐가 중요하단거임.
 보호자가 느꼇을때 치료 효과도 좋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검사했다는 수준을 맞춰가는게 실력인듯


근데 뭐 어딜가나 씨발 사기꾼같은 씹새끼들은 존재하기 마련이라 뭐 덤탱이 존나 씌우는 새끼는 존재하긴함. 근데 이게 이 업계 정상은 절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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