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유독 수의사 욕이 많은데 그럼 왜 수의대 감? 그럼 요즘 수의대 가는 애들은 진짜 바보인거? 요즘엔 스카이전자나 서울대 상경 다 따잖아. 대기업 요즘 정년까지는 많이들 가고 하이닉스까지 안가더라도 그 아랫급 대기업이나 금융권도 성과금포함하면 연봉1억은 5-6년차에 찍더만ㅋㅋ
근데 왜 2년 더다니고 페이 몇년 뛰고 리스크 안고 개원함? 그렇게 개원해서 그 고생을하고 세후 천이 심지어 안정적으로 찍히지 않는다고? 그럼 지금 수의대가는 애들은 다 집이 잘살거나 그냥 멍청이인거?
그 멍청한 바보들 막아주러 형님들이 나선다고 이 ㅂㅅ아 어 멍청이들 맞어 ㅋㅋㅋ
아쥬 씨발 ㅂㅅ들이지 머시기 의대 붙어서 혹하는거지
씨발년아 나름 의치대 못가고 공대 가긴 뭔가 아쉬울때 한약수 고민 --> 온갖 구글, 오르비 커뮤 다 뒤지면서 정보 얻음 --> 수뽕 씨발년들의 달콤한 유혹 "페이는 1억 5천~2억 연봉테이블" "4년차때 약사페이 역전" "한무당은 이미지 안좋음" "한의대 훌리님 현대의학 하는 수의대 까지마시죠" "개원 월천 정도" --> 존나 고민
"에이 남자가 약사는 무슨 수의사 해보자, 그리고 능력 좋으면 한의사보다 잘번댔으니까" --> 수의대 선택 --> 설날 친척집 방문 --> "연고대 성적은 안됐니? 한의사를 버렸다고? 그래 요즘 수의사 떼돈 번다더라" 레파토리 --> 대면식 쎄한 분위기 "그래도 약대보단~~~" 술마시면 나오는 선배의 정신승리 --> 슬슬 좆된것 감지
그럼 그정도로 살어 니ㄱㅁ 병신씨발년아 엄한 데 기어오르지 말고 ㅋㅋㅋ
데일리벳 가입, 수의갤 념글 정독 --> 일단 현실부정 시작 --> 갑자기 비슷한 성적으로 약대 한의대 간 동창들 슬슬 선배방문해서 오마카세 얻어먹는 인스타 발견 --> 왜 수의사 선배는 이런거 없지? 하며 유튜브 검색 --> 월 2천버는 수의사 발견 --> 그럼 이게 평균이겠지? 하며 통계 조사
통계 세전 5천? 뭐 평균 소득 세전 8천? 눈앞이 캄캄해지기 시작 --> 한약수 고민할때 뒤졌던 구글, 오르비 커뮤 다시 뒤지면 그때부터 사기당한거 체감 --> 수뽕 씨발년들 "저는 무죕니다! 수의사 페이 올려친 적 없어요! 2억 벌수도 있다고 했고 페이 사실 약사보다 낮아요!" 고백 시전 --> 개부랄대에서 긴가민가 잃어버린 2~3년
약댄 손해고 의치한은 꼭 가야겠다 탈출 결심 후 반수 성공 --> 수까 전직 or 개부랄 무관심 실패 --> 나만 당할수없다 수뽕 작전 시작 간혹 반수 벽느낀 경우 정신병 도져서 106.102마냥 병자됨
서울대상경은 지방한인데 병신개부랄년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