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2년 더다니고 페이 몇년 뛰고 리스크 안고 개원함? 그렇게 개원해서 그 고생을하고 세후 천이 심지어 안정적으로 찍히지 않는다고? 그럼 지금 수의대가는 애들은 다 집이 잘살거나 그냥 멍청이인거?》
병신인가 그 때까지 한거 아깝고 돈은 돈대로 냈고 존심은 존심대로 상하고 낫살은 쳐먹을 대로 쳐먹었고 페이수의사는 어디서든 안써주고...
나이 40되서 위와 같은 상황에 처자식 줄줄하면 너는 어떤 선택을 할래?
그래도 수의사 괜찮고 우수한 직업이네 정신승리 딸딸이칠래 아님 지난 40여년 인생 잘못살았네 후회하고 딴 길 찾을래?
이 새끼가 디씨같은 커뮤니티에서 소위 열등감 표출하는 병신새끼라고 생각하몀 계속 그렇게 사세요
그러니까 빠질라면 빨리 젊은 나이에 빠지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