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나 초년차 앞에서는 약코와 가스라이팅으로 그럴듯하게 수탈시키고,
보호자 앞에서는 허술한 진단과 칼질로 전문가 흉내를 내며 속이고,
결국 ‘속이는 기술’로 하루하루를 버티느라 애쓴다, 정말 수고가 많네.
근데 정작 너도 알잖아?
너 같은 치료와 수술 덕분에 낫는 게 아니라,
차라리 다른 병원 갔더라면 동물이 훨씬 더 행복했을 거라는 사실을.
학생이나 초년차 앞에서는 약코와 가스라이팅으로 그럴듯하게 수탈시키고,
보호자 앞에서는 허술한 진단과 칼질로 전문가 흉내를 내며 속이고,
결국 ‘속이는 기술’로 하루하루를 버티느라 애쓴다, 정말 수고가 많네.
근데 정작 너도 알잖아?
너 같은 치료와 수술 덕분에 낫는 게 아니라,
차라리 다른 병원 갔더라면 동물이 훨씬 더 행복했을 거라는 사실을.
긁혀서 온 병신 다 나오네 오늘 ㅋㅋㅋ 개강 전에 반수안한거 땅을 치고 후회하노 ㅋㅋㅋㅋㅋ ㅅㅂ
긁?
산책할때 다리가 조금 불편해 보여 갔는데 수술받고 다리를 안쓰고 다니는데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