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가자마자 처치실 중환자실 냄새부터 우욱씹 역한냄새 올라옴

2. 말안듣는 개새끼 라인잡을때 털날리고 가끔 똥오줌도 지려서 스크럽이 깨끗한 날이 없음

3. 실습생들 밥먹일 공간도 없어서 냄새 진동하는 곳 옆방에서 걍 밥먹는데 식욕 존나 떨어짐 

4. 마취 깨우고 수술 당직 좆나게 하는 외과 석사 개고생하길래 얼마받나 그 병원 리크루트 찾아보니 넷 500 정도 ㅋㅋ 

5. 하얀가운 입은 전문직 대우/고소득이 아니라 진짜 개 고양이에 미쳐야 할 수 있는 직업임을 깨달음 

6. 오르비 수뽕새끼들은 의치한이랑 수의대를 마치 같은 분야인양 엮으며 선동하지만 
다루는 도구만 같고 "의사"라는 이름만 비슷할 뿐
전 페이, 씹창난 근무 환경, 비의료인 등 사실 전혀 다른 직업임을 알려주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