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훌리 아님, 수의사 아님, 수뽕 아니고 수의학도도 아님


길고양이 개체수 문제 때문에 이리로 흘러옴. 


TNR 할 거면 제대로 하든가, 아님 감당 안되면 해외 독일, 호주처럼 


살처분을 하든가? 왜 이리도 저리도 못할까? 캣맘에 전전긍긍


Q1 : TNR의 효과를 수의사들은 믿나? 궁금합니다. 2004년도꺼 논문 보니 최소 70%는 넘어야 하고 수학 산수 해보면 지금 TNR 예산으로 역산하면 대략 130000-160000 마리 정도던데, 개체수 감소는 허상 같아서 질문해봅니다.


Q2. Q1의 정부 근거 논문을 쓴 사람이 수의사던데, 수의사 내부의 의견은 어느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걸로 이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선 수의사도 일종의 카르텔로 간주되는 걸 아시는지 여쭤봅니다. 


-> 이걸 사상처럼 퍼뜨리는 이유가 돈인지요? 


어그로는 질문하려고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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