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는게 맞을까요 전 정말 동물을 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꿈이 수의사 였는데 여기선 다들 부정적인 말뿐인거 같아서요
동물 좋아하면 정말 다른직업을 갖고 동물을 키우는선에서
익명(106.101)
2025-09-12 0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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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 갈수있는데 그거 버리고 오는건 아닌듯
의치한약에 못가면 공대가고 공대체질안되면 공무원가보고 그래도 안되면 개부랄 따야제
그게 훨씬낫다고본다
동물좋아한다면서 동물로 돈벌어먹겠단건 어불성설임. 본인이익, 동물이익, 보호자이익이 섞여있는데 내꺼 다버리고 동물만 생각한다? 거지되고 보호자에게 무시당하고 동물도 다른병원에서 먹다버린 애들만 보게됨. 경제적인 여유나 이익이 있냐? 그것도아님.
수의사는 보호자가 환축데리고 들어오면 스캔해서 얼마뽑겠네? 후까시잘해서 좀더뽑자. 뽑을건 다뽑고 지치는데 입원장에 쳐박아두고 살놈살로 방치 또는 불필요한 수술로 죽여먹거나 마른오징어 즙까지 다뽑아먹고 보호자 잘 요리할 사람이 적합함.
어설픈 능력으로 자기가 말하는 질병의 진단법도 특징도 모르고 입원쳐받고 나아지지도 않는데 보호자 상담할때는 헛헛헛 저만 믿으십쉬요 전문가 아입니까~~ ㅇㅈㄹ떨고 이것만하면 저것만하면 유도하다가 죽으면 위로하는척해주고 보호자가 따지면 몰루 시전. 저년차있으면 자기 바쁘다고 밀어넣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