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중산층 이상의 대다수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음

보통 심리적으로 어딘가 결함이 있거나, 대인관계 능력이 박살나서 동물이랑만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거나, 아니면 창녀들이나 캣맘같은 사람들이 대개 동물을 키움. 일단 아파트보단 빌라 거주자의 비율이 훨씬 높고, 그만큼 사회적으로 실패한 사람들 비율이 훨씬 높다

일반 대중을 만나는 의사들조차 가끔씩 튀어나오는 그런 정신질환자들이나 밑바닥 인생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수의사들은 그런 정신병자들을 만날 확률이 수십배는 높다고 보면 됨

생각을 해봐라. 길가에 보이는 외제차 오너 양복쟁이들 중에 집에 반려동물 키우는 비율이 20퍼센트는 될 거 같냐?

근데, 동네 창녀촌에 있는 창녀들의 50퍼센트는 반드시 반려동물을 키운다.

이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정서라, 한국인으로서 수의대를 고른 너네들이 지고 가야 할 원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