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입으로 진로 생각하는 약 40 직장인입니다

지인이나 고교 대학 지인중에 수의사 분은 없어

여기까지 찾아 들어와서 보니 많이 험악하네요..?


오래전에 집에서 강아지 키웠고 지금은 제가 키우고 있어서

동네 병원들 보면(매우 적은 샘플이지만)

권역 상권당 과포화 느낌도 아니고 오히려 집거리상 부족 느낌이고

워라밸 단가 등등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아 보였고

라이센스도 연500명이며는 어느정도 통제되어있어 보였는데

(물론 노령화/실질적 인구감소 따른 시장 감소위험 즉 강아지 키울 여력 안될 정도의 초고령 인구만 쌓이는 구조는, 소위 의사등등 상황과는 차원이 달라보이긴 합니다)


나이도 있고 여타 자영업 대비 일정부분 고정비(작은 약국 대비 평수, 작은 한의원 대비 장비, 수술 등 감안시 간호사 한두분은 필요 등)가 있는 일이라 쉽게 판단이 안서네요.

나이도 나이라 페이닥 생각은 일절 없고 집앞에 작은 의원 밥벌이 정도면 족합니다. 즉 시장 상황상 적자 걱정도 해야하는지, 앞으로 많이 비관적인지가 궁금합니다.(서울 기준)

현직분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험악한 분들 많으신거 같아 사족으로,

학력 비교 및 실력 가능한가와, 돈 비교 문제 등등은 사양합니다.

좋은 주말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