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패배주의에 젖어있으면 수능 다시 쳐서 탈출하면 되잖음? 

의치대 못가더라도 약대 정도는 수의대가 압살하던데 약대라도 가면 되잖음? 

아니면 상위권 공대 가든가ㅋㅋㅋㅋ

하지만 안하쥬? 

본인들도 아는거임 

의치한보다는 못한거 맞지만 약대가서 캐셔노릇하다가 ai에 대체되고 

공대 가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취준하고 직장생활하면서 또 좆빠지게 자기개발하면서 사느니 

수의사가 그나마 낫다는 사실을….

불평하지 말고 본인이 가진 것을 생각하면서 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