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서 얼마 가져간다 카더라가 왜이렇게 많음ㅋㅋ
그렇게 쉬웠으면 다 하지
결과만 보지말고 과정을 봐야되는데
어떤 사업에 투자비용이 얼마가 들어갔고
얼마나 남겨먹고
손익분기점이 얼마인지
아무도 모르는걸 왜 단정짓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게다가 전문직 서열 백날 나눠봐야
내 통장에 단돈 1000만원도 안 꽂히는데
거기에 왜 스트레스받지
그리고 여기 애들은
개업 후에 어떻게 굴러가는지 하나도 모르는거같은데
돈 한푼 안 벌어봤거나
직접 개업 안 해보고
집에서 댓글만 쓰는게 너무 티남
그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
여기서 백날 나누고 불만을 써봐야
주변에 소동물을 하든 대동물을 하든
개업해서 불평없이 열심히 잘 하는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중임
다 쓸데없는 감정소비다
어차피 들어와서 졸업하고 개업준비하는 이상
뭐를 팔든 돈만 잘 벌면 된다는 생각만 하면 됨
무슨 욕을 먹든 아무 상관없음
결혼 했다면 내 가족만 챙기면 되고
안 했다면 나가서 연애라도 좀 하고
여기서 무슨 말을 하든 신경쓰지말고
졸업하고 무슨 일을 할지 얼마나 벌지만 생각하면 됨
지금 와서 보니
졸업하고나서 굳이 수의사를 안 해도
면허를 이용한 다른 좋은 사업도 많고
돈 벌 길은 많음
이렇게 할수도 있구나 싶은것들도 많은데
꿀통 찾으면 몰래 열심히 준비하시고
똥구멍 쑤시면서 돈이 최고라고 딸칠거면 걍 청부살인이나 하면서 살아ㅋㅋㅋㅋㅋ
ㅋㅋ그럼 넌 돈받지말고 일해 평생 몇푼 만져보지도 못하고 죽겠구만
@ㅇㅇ 넌 애미 애비 둘 다 뒤져서 품위도 없고 그지새끼냐ㅋ
결론은 수의사 개업했더니 타 의료 전문직보단 별로라는거네 정신승리글이지 뭐 ㅋㅋㅋ 그 성적 받고 와서 그정도 노력하고 그거밖에 못번다 결론 그거 아니냐? 뭐하러 수의사 면허에 6년 태워? 걍 고교 졸업 휴 바로 사업하지 너도 참 핀트 못 맞추는구나 결국엔 정신승리일 뿐이야 아예 전문직으로 뭔갈 생각했다면 수의사는 최악의 수라는 거다 요점은
니가 말하는 그 손익분기점은 동물병원이 최악이야
불평없이 잘 사는건지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동 시기 수탈하고 다른 전문직 자리잡은 애들이 100배는 더 행복해보이더라 ㅋㅋ
뭐를 팔든 아무 상관 없고 무슨 욕을 먹든 아무 상관없다? 한무랑 다를께 뭐지?? 그러면서 과학 기반의 수의학? ㅋㅋㅋㅋㅋ
이런 현실 본 3 4때 빨리 캐치한 애들은 이미 업그레이드하러 딴 거 했지 뒤늦게 졸업하고 뒤쳐진 것들의 정신승리 레파토리다
정말 현실감각 빠른 애들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수탈하는 애들이다
그렇게 좋으면 얼른 하면 되지 왜 여기 기웃거리냐ㅋㅋ
@수갤러2(218.150) 하나라도 더 인생 구하라고 여기는 올곳이 아니라는걸 알리는거지.
@댓글(118.235) 니나 잘해 병신아ㅋ 계좌에 천만원도 없을 그지새끼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