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서 얼마 가져간다 카더라가 왜이렇게 많음ㅋㅋ

그렇게 쉬웠으면 다 하지

결과만 보지말고 과정을 봐야되는데

어떤 사업에 투자비용이 얼마가 들어갔고

얼마나 남겨먹고

손익분기점이 얼마인지

아무도 모르는걸 왜 단정짓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게다가 전문직 서열 백날 나눠봐야

내 통장에 단돈 1000만원도 안 꽂히는데

거기에 왜 스트레스받지


그리고 여기 애들은

개업 후에 어떻게 굴러가는지 하나도 모르는거같은데

돈 한푼 안 벌어봤거나

직접 개업 안 해보고

집에서 댓글만 쓰는게 너무 티남

그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


여기서 백날 나누고 불만을 써봐야

주변에 소동물을 하든 대동물을 하든

개업해서 불평없이 열심히 잘 하는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중임

다 쓸데없는 감정소비다


어차피 들어와서 졸업하고 개업준비하는 이상

뭐를 팔든 돈만 잘 벌면 된다는 생각만 하면 됨

무슨 욕을 먹든 아무 상관없음

결혼 했다면 내 가족만 챙기면 되고

안 했다면 나가서 연애라도 좀 하고

여기서 무슨 말을 하든 신경쓰지말고

졸업하고 무슨 일을 할지 얼마나 벌지만 생각하면 됨


지금 와서 보니

졸업하고나서 굳이 수의사를 안 해도

면허를 이용한 다른 좋은 사업도 많고

돈 벌 길은 많음

이렇게 할수도 있구나 싶은것들도 많은데

꿀통 찾으면 몰래 열심히 준비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