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것이 많다라고 졸업도 안해본 학부생이 저 말하면서 수의학과가 유망하다고 주장하던데 이건 반대로 현재 상황이 좆망이라는 것임.
전문직은 밥상이 전부 차려져 있고 전부 맛있는 음식이지만 그중에서 누가 더 맛있고 자기 입맛에 맛는 것을 골라먹는 것이라면
수의사는 이 밥상도 안차려져 있다는 거지.
음식을 비유로 들다가 소똥구멍 2천만원에 자부심 갖는것 떠올리니
갑자기 비위 상하네.
수의대들어왔으면 수탈이 최선이고 수의대 아직 입학전이면 안들어오는게 최선이고 들어와서 수탈 못하고. 이걸로 밥벌이 할 수 밖에 없다면
좋은 직업이라고 최면이라도 걸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