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순위 매기고 비하해봐라ㅋ
어차피 나 뿐만 아니라 동기들도 그렇고
집안 잘살고 멀쩡하면
뭘 하든 버는 족족 그 이상 플러스 알파로
들어가니까 인생이 존나 쉬워짐
근데 여기애들중엔 집안이 못 받쳐주는가
특히 댓글에 211.234는
얼마나 집안이 버러지같길래
저렇게 열등감에 시달리는지 모르겠음ㅋㅋ
아무튼 세상 의미없는게 남의 직업 걱정하는거다
여담으로
자기 집안이 개버러지같으면
공무원을 하든
직장을 다니든
이번 대에서 끊고
결혼하지말고 혼자 살아
우리게이도 약싸개 한무당이러는건 신나게 혐오질 하면서 수뽕하는 애들한테 현실파악 좀 하라고 갈! 시전하면 한심하다고 욕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난 혐오질 한적 없음ㅋ 그냥 각자 인생산다고 생각하지 수뽕도 수혐도 없음 그냥 주어진대로 많이 벌면 장땡 여기서 맨날 천하니 마니하는애들이 대개 보면 집안도 병신이고 본인도 병신임ㅋ
@글쓴 수갤러(106.101) 천하니까 천하다하지 대대손손 소후장 기술 전수하라
소후장파개는 이런 정신승리력으로 하루하루 버티는구나 ㅇㅇ
힘내라ㅠ 진짜 이젠 불쌍하다 형이 밥사고 술사줄게 아님 계좌번호 불러봐라 한 100만원만 보내줄까 그지같은 집안에서 좀 벗어나서 어디 해외라도 여행 좀 갔다와라 진짜 진심으로 하는 얘기다 나도 두달 유럽 갔다오고 인생 보는게 바꼈다 너무 불쌍해서 그런다
@글쓴 수갤러(106.101) 소똥묻은돈 안받는다 ㅋㅋ
@ㅇㅇ(211.234) 이상 기초수급받는 배급견의 열등감ㅋ 수고
@글쓴 수갤러(106.101) 소후장파다 의치한약에 열등감 느껴서 쌩뚱맞게 돈자랑 집안자랑 하느니 그냥 수급견 배급견 하렵니다~
@ㅇㅇ(211.234) 야 근데 넌 집안도 안 좋고 돈도 없는데 자랑할게 뭐가 있냐 연애도 못할만큼 좋같이 생겼을거같은데 뭐 믿고 나댐ㅋㅋ 성격도 보아하니 학생때 애들이 개나댄다고 쿠사리 존나 먹었을거같은데ㅋㅋ
@글쓴 수갤러(106.101) 아빠 개원의 엄마 약사 최근연애 작년(로준생) 그냥 등록금 용돈 자취비 다 나오는 평범한 지사립 메디컬인데? 수탈해서 가끔 너같은 애들 긁으면서 도파민 채우긴함 ㅇㅇ
@글쓴 수갤러(106.101) 아 참고로 약싸개랑 개부랄 같은 비의료인은 메디컬로 안침
@글쓴 수갤러(106.101) 디시 개부랄갤에서 허풍이나 떠는 넘이 뭐 소후장파는거 잘났다고 꺼드럭대노 ㅋㅋ 인스타 없냐? 세숫대야 함 볼까? ㅋㅋ
@ㅇㅇ(211.234) 이새끼 또 리플리 도졌다ㅋㅋㅋ 병신허세는ㅋ
@글쓴 수갤러(106.101) 니말은 다 팩트고 나는 리플리? 옾챗 파던가 ㅋㅋ
@ㅇㅇ(211.234) 이병신은 안까는직업이 없네 개백수버러지련
전문직이라고 다 같이 보면 니가 갈수록 인샹이 비참해질텐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