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동물 수의사로 성공할 인재는
애는 왜아프지 어떻게 빨리치료하지 왜 실패했지 이런류가 아니고

앞에서 헤헤 웃고 뒤에서 보호자 등쳐먹고 동물은 입원장에 쳐박아두는게 디폴트인 사람이 성공함
모든질환에 엑소좀 놓고 떼볼수있는 장기는 싹뜯다가 그냥둬도 살동물이나 죽여먹는게 부랄임

테크들 수준도 ㅈ박고 인생업적은 나이트에서 ㅆㄹㅆ해봤다 이거고
그런데 이게 무슨 가치있는 직업이냐고 ㅋ

보호자도 적당히 빨리죽여주면서 좋아하지
오래끌리고 돈많이 나가면 안좋아해

창녀가 월순익 2천이라도 부러워하지 않듯 부랄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