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동홍따리 전전 다닌다
학점은 4초반 유지 중인데
우연히 공익뜨고 앞으로 남은 2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중이다
중고딩 시절 계속 꿈 꾸며 수시에도 녹였지만 떨어졌고
수능은 딸랑 상위 10퍼 정도 성적으로 포기했다
2년동안 새로운 수능보면서 재수하거나 편입하려는데 형님들은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함니다
건동홍따리 전전 다닌다
학점은 4초반 유지 중인데
우연히 공익뜨고 앞으로 남은 2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중이다
중고딩 시절 계속 꿈 꾸며 수시에도 녹였지만 떨어졌고
수능은 딸랑 상위 10퍼 정도 성적으로 포기했다
2년동안 새로운 수능보면서 재수하거나 편입하려는데 형님들은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함니다
개부랄대가 제일 만만하겠지만 오지마라 한문제 더 맞춰서 한의대 약대 가 ㅂㅅ아
어렸을때부터 꿈이었다 .. 시골 수의사
그럼 해보던가 인생 지가 말아먹겠다는데 누가말림
병ㅈ신 ㅇㅈㄴㄴ. 건동홍에 수의대면 감사해야지. 부모가 성적만들어줘서 개념이 없냐
@수갤러4(39.7) 건동홍-->대기업이랑 비슷할거같은데 진지하게 6년 기회비용 따지면 손해고
수의대좋음ㄱㄱ
공부도 못하는 새끼가 수의대가려는게 우습노
공부잘하면 의치한약 가려하지 수의대는 안가지 공부못하는 새끼들의 1순위 느낌
뭔 고민? 공부 한 번 쪼아서 의대가면 좋고 만약 수의대 온다면 인생 완전 꼬인거고 그런 거지.
못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