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가고 싶었는데 고딩 때 의대 갈 성적은 안 됐고

'의'자에 혹해서 원서는 잘못 썼고

뒤늦게 현실파악했으나 반수 수탈은 실패했고

이젠 인생 되돌릴 순 없고

이렇게 된거 좆같고

어차피 개돼지치료사로 평생 살아야 하니 후려쳐지는건 참을 수 없고

이왕 이렇게 된거 미친ㄴ 되고 훌짓하자는게 수의대 남은 겉절이들의 심정임

그런 놈들이 늙으면 치매노인네되는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