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는 입시의 흐름동안 전국 10개 대학 수의예과 수능점수 입시컷은 메디컬 광풍과 함께 단 한 번도 떨어진 적 없음.

이 팩트 하나만으로 수까의 말은 의미없는 허공의 메아리일 뿐이며 수의사 되면 후회한다는 말이 수험생들을 전혀 설득하지 못하는 혼자하는 소리에 불과하다는 뜻임. 

수의예과 들어가는 수능점수는 꾸준히 우상향중이며 내가 입시준비하던 10년 전 수의예과는 인서울 상위권 공대와 입시컷이 비슷했으나(ex.성균관 공대) 현재는 서울대 일반학과는 문 부수고 들어갈 정도이고 세 번째 이야기하지만 입시컷은 근 10년 간 단 한 번도 떨어진 적 없음.

수까에게 영향 받아왔던 수의예과 진학 희망하는 예비 수험생들에게 만족할만한 답변이 되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