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는 입시의 흐름동안 전국 10개 대학 수의예과 수능점수 입시컷은 메디컬 광풍과 함께 단 한 번도 떨어진 적 없음.
이 팩트 하나만으로 수까의 말은 의미없는 허공의 메아리일 뿐이며 수의사 되면 후회한다는 말이 수험생들을 전혀 설득하지 못하는 혼자하는 소리에 불과하다는 뜻임.
수의예과 들어가는 수능점수는 꾸준히 우상향중이며 내가 입시준비하던 10년 전 수의예과는 인서울 상위권 공대와 입시컷이 비슷했으나(ex.성균관 공대) 현재는 서울대 일반학과는 문 부수고 들어갈 정도이고 세 번째 이야기하지만 입시컷은 근 10년 간 단 한 번도 떨어진 적 없음.
수까에게 영향 받아왔던 수의예과 진학 희망하는 예비 수험생들에게 만족할만한 답변이 되었으면 함.
ㅇㅇ 수의대(등등 메디컬)=서울 아파트값. 아무리 사람들이 지랄해봐야 서울 아파트 값이 비싼 이상 그 가치는 절대 안 떨어짐. 아무리 수의대에 (못와서) 지랄 발광 해봐야 입시컷이 높은 이상 그 가치는 절대 안 떨어짐ㅋㅋㅋㅋㅋ
꼬우면 수능 이과 최상위권 지원 좀 못하게 해봐^^ 수까들아 ㅋㅋㅋ
아니.. 조회수는 30인데 반박이 하나도 없노. 어제만해도 그렇게 나대더니 반박 좀 해봐라 수까들아! 출근길에 글 올렸는데 혹시 수까들 아직 다 자는 시간임? 편입 공부 안하노ㄷㄷ
그게무슨상관이지? 과거 설공>연의시절에 의사가 지금의사보다 돈더 잘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