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랑 괭이새끼들한테


환자 이름이랍시고 뽀삐 초코 나비 이름 붙여놓고


초딩시절에 졸업했어야 할 병원놀이가 하고 싶어서


흰가운 꾸역꾸역 쳐 걸치고는 


의미도 없는 랩, 영상검사 긁어대고


보호자한테 겁 좀 줘서 돈 좀 뜯어내려다가


동네 맘카페에 잘못걸려 매출 좆쳐망하고 문닫는게 일상인 새끼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