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폐수종 한번오고 상태 급격하게 안좋아져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병원에서 심장 안쪽이 터져서 좌심방 우심방이 다 안좋아졌대
덕분에 폐로 가는 피?가 줄어서 폐수종은 이후로 아직 한번도 안왔는데
복수가 계속차서 지금 일주일에 한번씩 뽑고있어
뽑을때마다 적게는 400 많게는 700미리정도
복수 뽑으니까 단백질 수치도 많이 떨어져서 고기 자주주고 밥도 화식으로 바꿔서 주는데
이뇨제도 증량 많이댔고 그 비아그라 성분 그것도 같이먹이고
거기다 경련도 와서 경련약에 진통제까지 같이 먹이는 중인데
의사도 약 이렇게 고용량으로 쓰면서 견디는게 신기하다고 하는데
애가 힘들어 하면 빨리보내주는게 맞는데
맨날 식탐부리고 잘지내고 있어서 마음에 준비가 안댄다
5월달 부터 이뇨제 꾸준히 증량해왔고
저번달 부터 톨밥탄 까지 먹이고있는데
약값이 한달에 300씩들어가 ㅠㅠ 근데도 놓지를 못하겠다
복수차는거 말고는 그래도 잘먹고 잘싸고 있어서
아조딜이랑 레나메진 같은 건강식품도 꾸준히 먹이는데
혹시나 해서 도움대는 보조제같은거 있을까
복수 뽑을때마다 단백질 수치가 떨어지는데
그래서 단백질 주면 신장이 나빠지고 계속 이게 반복이라 애가 좀 더 편하게 있었으면 좋겠어서 물어본다 ㅠㅠ
없음 아참 내일 니 강아지 죽어있음
이건 또 누가 낳았노
개씨발 엄마뒤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