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물은 일단 법적으로 사람이 아니라서 막말로 대충치료하다가 죽여도 살인죄가 아니고 피해보상도 거의 안해도 된다. 한마디로 사람의사에 비하면 수의사는 진료할때 책임감이 1도 안 갖어도 됌. 최악의 경우 치료하다가 실패해서 동물 죽이면 살인죄가 아니고 그냥 재물손괴죄이다.
2. 일반 대중들이 사람 몸에 대한 지식은 꾀 널리 퍼졌지만 개고양이 몸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어서 정보 비대칭성이 매우매우 심한 분야가 바로 수의학 분야이다.
따라서 수의사가 막말로 나쁜 마음 먹고 걸리지도 않은 병 자기 마음대로 개고양이 보호자한테 지껄여도 보호자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 할 방법이 전혀 없다.
따라서 막말로 수의사가 나쁜마음 먹고 보호자의 개고양이가 암걸렸다고 개뻥친다음에 진료비로 5000만원 청구해도 개고양이 보호자는 낼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견제 수단이 전혀 없다.
3. 개 고양이는 사람에 비해 신체 회복능력이 훨씬 뛰어나서 사실 사람만큼 치료 안받아도 평생 사는데 별 지장이 없음.
그런데 수의사 이 미친새끼들이 돈에 환장해서 그런지 맨날 의치한이 하는 진료 지들도 따라하면서 개고양이한테 안해도 되는 진료를 마구 하면서 초초초초초과잉진료를 한다.
의치한이 사람한테 약간의 과잉진료를 하는 수준이라면
수의사 이새끼들은 개고양이한테 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과잉진료를 하고 있는데
이 사실을 국민들은 전혀 모름.
개 고양이는 신체 회복력이 사람보다 훨씬 뛰어나서 사실 그렇게 많이 동물의료를 받을 필요가 없는데
수의사들은 이 사실을 국민한테 전혀 알리지 않고 지들 돈벌이 하려고
사람한테 하는 의료 수준으로 아니 그 이상 수준으로 동물들에게 어마어마하게 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과잉진료 권하고 있음.
사실 개고양이 스케일링이나 이런건 안해줘도 된다. 완전 과잉진료이고.
개고양이 수액놓는건 사실상 미친짓임.
그리고 개고양이 수술 중에 60%는 사실상 안해도 되는 수술임.
4. 사람은 진료 받고나서 조금만 아파도 바로 병의원에 컴플레인 해서 의치한 힘든편인데
동물은 진료 받고나서 존나게 잘못되서 엄청나게 아파도 말을 할 줄 몰라서 보호자가 동물병원에 컴플레인을 거의 못함.
따라서 동물병원은 진료하기가 개 수월함.
5. 진료 수가가 동물진료 수가는 사람진료 수가보다 훨씬 비싸다.
ex) 사람 스케일링 5만원 vs 개 스케일링 80만원
사람 백내장 수술 120만원 vs 개 백내장 900만원
사람 암수술 300만원 vs 개 암수술 5000만원
사람 임플란트 120만원 vs 개 임플란트 1200만원
사람 수액 4만원 vs 개 수액 40만원
사람 탈골 깁스 8만원 vs 햄스터 탈골 깁스 70만원
그냥 무조건 10배씩 쳐 부르고 자빠졌더라.
6. 오죽하면 메이져 동물병원 브랜드들 개원한지 5년도 안되서 개원한 그 건물을 통째로 산다더라. 이게 2025년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임.
뭔 신박한 쌉소리지 ㅋㅋ
산골짜기 수의대생이 원룸에서 정신병걸려서 뇌내망상 오지게 적노 ㅋㅋ
ㄱㅊ 저런새끼는 인턴하는 순간 빨간약 먹고 수까충으로 돌변함
필력이며 두뇌며 진심 걱정되는 종자다
본인 직역의 양심을 팔면서까지 구라를 치고 싶노? 예과충아 그럴 시간에 차라리 휴학하고 시대인재를 들어가라
개부랄들의 기본 소양이 양심팔이 사기꾼인데???
근데 왜수의사들은 다 망해가고있냐?
다들 벤츠포르쉐건물주인데?
유유상종이라고 너 주변만 망하나봐 오또케ㅜㅜ... 울병원장님은 후배들 인턴부터 키워서 내과원장 외과원장 만들고 오전근무만하고 오후는 더현대에서 식사함
망하는 수의사가 많다는거 지도 동의하네 병신직업 맞구만
맞는데? 인간 수술해주고 받는 돈보다 개새끼 부랄 하나 따고 버는 돈이 더 많다
이딴 소설은 누구나 쓴다 지랄말고 인증을 해라
개 임플란트 1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ai가쓴거같은데
대충치료하다가 죽어도? 걍사고방식이 수준이 낮네 이런애들이 수의사냐 의사냐 따지는게 더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