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대 목표중인데
제가 처음엔 임상 수의사 생각하고 세특을 이쪽으로 채웠는데
요즘은 임상 수의사는 막 엄청 관심이 있는건 아닌데 오히려 연구 쪽으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영재고나 과고 같은 곳에서 연구하는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오히려 분자세포생물학?이 재밌었어요
그래서 그냥 이럴바엔 과기원으로 가서 생명과학이나 생명공학 전공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임상 할게 아니라 연구쪽으로 갈거면 굳이 6년 쏟아서 수의학과 나올 이유가 없나요?
찾아보니깐 실험동물 취급할 수 있다는게 유일한 장점인거 같은데...
수의대 나와서 대학연구실이나 대기업 연구직, 국가 연구원으로도 많이 가나요?
솔직히 연구할거면 6년써서 수의대 나오느니 그시간에 생명과학/공학 학사+석사 하는게 낫죠
연구쪽이면 수의대 아무런 메리트 없음. 다만 교수임용에서 수의대 출신이면 수의대 교수에 유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큼
실험동물 취급은 제한이 없습니댜 다만 이제 수의사 면허 있으면 우위에 있긴하나 글쎄요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 dc App
다들 감사합니다 임상 아예 버리고 연구쪽으로만 생각하게 되면 생명공학 쪽으로 돌려야겠네요..
지금 성적대로 수의대 혹은 어디 생영 어쩌고 가지 말고 성적 더 올려서. 의대가라.
약대 ㄱㄱ
작성자입니다 전망 자체는 약대가 수의대보다 나은가요? 여기만 보면 다들 수의대 고점이라 그러고 너무 회의적인 반응이라 암담하네요 의대 성적은 되지도 않고 동물 쪽에 관심이 있어서 수의대 지망한거라서요..
약대 ㄱㄱ
과기원가서 쭉 ㄱㄱ
면역학 생명공학과 >>>씹넘사 >> 수의대
대동물 축산과 >>씹넘사 >> 수의대
수의사는 그냥 등*새끼들이 부랄따서 대충 먹고살려고 면허 주는곳임.. 무슨 큰 의미를 찾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