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대 목표중인데



제가 처음엔 임상 수의사 생각하고 세특을 이쪽으로 채웠는데

요즘은 임상 수의사는 막 엄청 관심이 있는건 아닌데 오히려 연구 쪽으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영재고나 과고 같은 곳에서 연구하는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오히려 분자세포생물학?이 재밌었어요


그래서 그냥 이럴바엔 과기원으로 가서 생명과학이나 생명공학 전공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임상 할게 아니라 연구쪽으로 갈거면 굳이 6년 쏟아서 수의학과 나올 이유가 없나요?

찾아보니깐 실험동물 취급할 수 있다는게 유일한 장점인거 같은데...

수의대 나와서 대학연구실이나 대기업 연구직, 국가 연구원으로도 많이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