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보고 건국대 수의대 이상 갈 점수가 나왔습니다.
서울대 일반과와 고민중인데 
평소 동물 치료하는 것도 햐보고싶었고(동물병원 수의사)
그렇다고 서울대 일반과에서 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고
하고싶은 직업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음으로는 수의대 버티기 힘든가요?
세상물정 모르고 하는 소리인지
아니면 직접 걍험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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