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아니 좋아왔지 한 삼사십년 전부터 ㅋㅋㅋ
'늦기 전 수탈한 애들' vs '이미 늦었는데 그냥 살지 뭐 한 애들' 비교하고 5년 10년 지켜보면 비교가 안된다
인생에 기회 세 번이라고 하는데, 두 번 날리면 사십대다 애기들아 생각 잘 해라 ㅋㅋ
아 원서철이라서 또 이런 글 올라오는거지? 항문낭짜개들아? ㅋㅋㅋ
수의대 교수 자식들도 ㅈ같다고 의치전 갔다 ㅋㅋ
좋지, 아니 좋아왔지 한 삼사십년 전부터 ㅋㅋㅋ
'늦기 전 수탈한 애들' vs '이미 늦었는데 그냥 살지 뭐 한 애들' 비교하고 5년 10년 지켜보면 비교가 안된다
인생에 기회 세 번이라고 하는데, 두 번 날리면 사십대다 애기들아 생각 잘 해라 ㅋㅋ
아 원서철이라서 또 이런 글 올라오는거지? 항문낭짜개들아? ㅋㅋㅋ
수의대 교수 자식들도 ㅈ같다고 의치전 갔다 ㅋㅋ
이새끼도 보면 참 못난새끼네 딱보니 한의대생이나 한의사같은데 왜자꾸 남의 직업 비하하고있냐
한두번도아니고 뭔 허구헌날와서 수의사하느니 한의사한다 소리만해대네 한의학갤와서 입결사회적인식소득 개처럼 따인 무당새끼들 어쩌구해대는 211.234같은놈
맞말인데왜
내 평생 가장 후회되는 일이 수의대를 선택한 것. 엘리트가 하기엔 재능이 아까움. 아무리 노력해봤자 기껏해야 짐승생명따위를 위한 일일 뿐. 이공계가서 과학발전시키거나, 하다못해 약대가서 신약개발하는게 더 가치있는 일이라는 점이 수능수학만점받은 내 입장에서 재능썩히는 기분
@ㅇㅇ(220.83) 내 글 어디에 수의사하느니 한의사한다고 적혀있냐 한글 못 읽니? ㅋㅋ
@ㅇㅇ(220.83) 한무보단 개돼지의사가 낫다고 생각하나보지? ㅋㅋ
@수갤러1(106.101)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