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가장 후회되는 일이 수의대를 선택한 것.


엘리트가 하기엔 재능이 아까움. 아무리 노력해봤자 기껏해야 짐승생명따위를 위한 일일 뿐. 이공계가서 과학발전시키거나, 하다못해 약대가서 신약개발하는게 더 가치있는 일이라는 점이 수능수학만점받은 내 입장에서 재능썩히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