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날리고 침냄새 항문낭냄새 똥오줌냄새
발톱에 긁히고 이빨에 물리고 등등

동물 키워본적 없는 애들이
수의사란 직업적 위상만 보고 수의대 왔다가
졸업후 막상 인턴하면서 첫 동물병원 경험하며
현타오고 후회하는 애들 많음
게다가 보호자앞에서 동물예뻐해주는 연기하고 보호자랑 공감도 잘 해주는 말빨이 되어야 하는데
공부만한 찐따 수의사들은 그게안됨

그래서 상당수가 약대갈걸 후회함

수의사는 적성엄청타는 직업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