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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사업자) 영업이익(세전)

의사 평균값 연 4억원(월 3333만원)

의사 중간값 연 2억7천만원(월 2250만원)

치과의사 평균값 연 2억2천만원(월 1833만원)

치과의사 중간값 연 1억6천만원(월 1333만원)

약사(한약사 포함) 평균값 연 1억원(월 833만원)

약사(한약사 포함) 중간값 연 8천만원(월 666만원)

한의사 평균값 연 1억원(월 833만원)

한의사 중간값 연 7천만원(월 583만원)

수의사 평균값 연 8천만원(월 666만원)

수의사 중간값 연 5천만원(월 416만원)


참고로 수의사 평균값은 상위 35%에 해당되며

동물병원 원장 대부분이 4,50대고 그다음이 30대임.

7~80대 때문에 중간값이 낮게나왔다? 개소리임 비율 얼마 안됨. 그리고 7~80대는 의치약한에도 다 있는건데 뭐


원장이 페이닥터보다 돈못버는게 말이되냐?? 그럼 말이 안되는 이유라도?

그돈벌바에 페닥하면되지않냐고?

보통 40대넘어가면 나이때문에 더이상 고용하지 않음 계약연장하지않고 짤려서 갈곳없어 강제개원하게 되며 개원만한다고 다 성공하는게 아니기 때문


그리고 일반 사람들은 젊은사람은 경험적어 실력없고 나이 지긋하신 분이 경험많아 실력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24시 또는 대형병원이나 안과치과 등 리퍼받는 특수분과개원하는게아닌이상 단순 동네 1차병원개원으로는 6년제출신들이 4년제출신한테 밀리고있는게 필드 현실임

4년제새끼들 실력없으니 6년제가 이기겠지~하는데 이건 개원가 현실 모르는 학생들 착각임

https://www.dailyvet.co.kr/news/practice/companion-animal/210365

개원 3개월 차 월매출 1,680만 원, 잘한 거예요?

개원 3개월 차 월매출 1,680만 원, 잘한 거예요?

www.dailyvet.co.kr

6년제 신규개원들이 기존 자리잡고있는 4년제한테 밀려 환자 못뺏어오고있음


이건 보호자들의 수준도 한몫함

6년제는 올바른 진단과 치료를 위해 금액이 좀 나가더라도 검사를 권하고 비싼 치료를 권하지만

일반 동네 1차병원에 오는 보호자들의 시민의식 수준은

보호자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뭔가 개한테 돈쓰기는 아까워함. 그래서 정확한 감별진단 그런거 필요없고 그저 약이나 지어주쇼~ 하는게 대부분임

그래서 4년제 돌팔이 원장을 더 좋아하고 실제로 그래서 그냥 검사도 없이 무지성 스테로이드만 처방하는 돌팔이 농대 원장들이 그 지역 꽉잡고있음

FM대로 올바르게 진료보려는 6년제들은 좆망함.

그래서 24시나 리퍼받는 분과병원 개원하는게 아닌이상 동네 1차병원은 실력으로 밀어붙이는 곳이 아님. 말빨과 강아지를 예뻐해주고 보호자와의 공감능력 등이 더 중요함.

6년제 신규개원중에 24시대형이나 리퍼받는 분과안과치과그런병원 말고서 일반 1차 개원했는데 성공했다는 사람들 하나도 없음


그럼 대형개원하거나 분과개원하면되겠네?

웅 일단 그런데 이것도 결국 과포화되어가는중

그렇게 대형이나 분과리퍼병원에 갈 정도로 지극정성인 보호자가 많은게 아님 일반 보호자들은 동물한테 그렇게 돈 안씀

아직 대형병원 분과병원이 적기 때문에 그나마 현재로써 먹고사는거지

또 그거하려면 석박하고 요즘은 뭐 사짜긴해도 전문의니 인정의니 그것까지 하느라 로딩기간만 더 늘어남 자리T/O도 많지않아 일반적인 수의사는 좃망할수밖에없는구조


개고양이 수명 20년임

2000년초반부터 반려동물 기르는 열풍 불기 시작해서 반려동물 가구수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동안 노령질환으로 24시대형병원들이 돈 잘빨아먹었음

근데 걔네들 점점 죽고 사라지면서

펫로스증후군 등 다시 안키우는 가구가 늘어남

근데 반려동물 기르는 신규 가구수도 늘지않고있음 인구수가 줄어들기 때문

실제 분양샵에서도 갈수록 분양률이 떨어져 폐업하는 분양샵도 많아지고

사료회사에서도 키튼 퍼피 전용 사료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동물병원에서도 노령동물질환 매출은 늘고있지만 중성화수술같은 건수는 줄고있음 초진이 줄고있는 상황

개모차 판매량은 늘던데요?? 그건단지 노령동물이 늘어났기 때문인거임


지금 입학생들이 졸업후 개원할때쯤이면 참담하다고 봄


신규개원의 처참한 현실은 개원준비 수의사 오픈카톡방 들어가면 알수있음 면허인증해야됨

예전엔 개원6개월이면흑자전환했는데 지금은 1년넘었는데도 적자중임 다들


그래도 나는 다른사람과 달라.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할거야 라고?

다들 너같이 생각함. 1~9등급 모아놓고 경쟁해서 수의대 입학하는 난이도랑, 수준비슷한애들 모아놓은 수의사끼리 경쟁해서 성공하는거랑은 난이도가 다름.

그리고 근본적으로 전문직 계열을 들어오는 이유는

면허 믿고 편하게 살려고 오는 거지,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성공하려고 오는게 아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성공하는게 꿈이었으면 애초에 전문직 계열이 아니라 이공계를 가지.

수의사로 성공할 노력을 공대가서 했으면 연10억은 넘게 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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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근로소득자가 2천만명이고

2천만명중 1% 즉 20만명의 근로소득자가 연봉3억이상임

근데 그 20만명중에 페닥수의사는 단한명도없음

페닥수의사 연봉1등이 2억임

과연 페닥수의사로 1등할 노력을 수의대안오고 다른데가서했으면 저 20만명안에 못들었을까?

즉 동물의료시장크기가 작기때문에 노력에 대한 댓가가 적은 직업임

같은 돈을 벌기 위해 들어가는 노력이 수의사가 더 크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