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버리고 아예 다른길 간사람들이야 어짜피 멀어진건데
의대버리고 설수의대 간사람들은 배우는 내용은 유사한게 많은데
대우는 넘사벽 차이라서 현타 오지게 느끼더라
금전적인게 개업해서 대박나야 의사 꼬랑지라도 가는데
의대버리고 설수 나와서 동물원이나 공무원 일하는 분 같은 케이스는 현생 살기 힘들듯
의대버리고 아예 다른길 간사람들이야 어짜피 멀어진건데
의대버리고 설수의대 간사람들은 배우는 내용은 유사한게 많은데
대우는 넘사벽 차이라서 현타 오지게 느끼더라
금전적인게 개업해서 대박나야 의사 꼬랑지라도 가는데
의대버리고 설수 나와서 동물원이나 공무원 일하는 분 같은 케이스는 현생 살기 힘들듯
뭔개소리 서울대는 동 대학원에서 박사까지 하고 3인 공동개원해서 떼돈버는데
다 그런게 아니지
박사까지하고 3인 공동개원하면 무조건 떼돈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는데.그런 보장이 어디 있음?
설수는 50%가 대학원 진학하며 임상해도 돈 잘벌고, 상당수는 국내외 보건의료분야 교수나, 바이오의료 국립기관이나 대형 회사 전문연구원으로 진출하기 때문에, 자네가 걱정 안해도 됨. 25학년도는 설약 순천향의 입결이고, 26학년도는 경북의 입결임. 설수보다 입결이 높은 치대는 설치뿐이고 한의대 약대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