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소득보고 그래도 월천쯤은 남겨간다 착각할수도 있는데 평균은 아무 의미 없음... 평균으로 따지면 서울대 평균소득 1위학과는 이재용이 졸업한 동양사학과임 애초에 평균만큼벌면 상위 35%고 3명중 2명이 평균보다 못벌고있음
당장 중위값만 해도 평균의 2/3수준임 개원해서 딱 평타쳤을때 기대값이 월매출 2200이란거임 이거만으로도 '씹창났다'라는 말을 얹기 충분한데 더 큰 문제는 따로있음
수익구조임
동물병원 대부분이 몰려있는 월매출 1~6천 구간은 매년 마이너스 성장중이고 매출1억이상 센터급만 증가중임 이마저도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증가하는건 2억대이상 초대형뿐임
지금 소동물판은 그냥 전쟁터임 24시센터 하나 폭격들어오면 그 주변 동병들 가까운순으로 열개가 증발해버림 그렇다고 센터는 잘되냐? 대출이자로만 달에 천단위로 빠지는 와중에 말못하는 개새끼 상대라 경쟁력은 가격뿐이니 영익률이 씹창남
가뜩이나 저부가가치 사업인데 경쟁력 99%가 가격이다보니 매출높은거랑 영익높은게 아예 별개가됨 18년도 통계긴하지만 (지금 더 좆됐으면 좆됐지 이때보다 낫진않음) 수의사 포함한 동병 종사자 1명당 영익 기여가 연 500만원임 월아니고 진짜 연맞음 직원 한명 뽑아서 기대값이 달에 40인거임 ㅋㅋㅋㅋ
수의사 10명에 직원 20명으로 30명짜리 초대형 세워봐야 점빵보다 1억 좀 넘게 가져가는거 ㅋㅋ 십억단위 빚져서 월매 억단위 안되면 신불자될 리스크 지고 주변 랄따개들 열댓명 말려죽이면서 그 지역내에서 제일 크게 성공한 대형원장 기대값이 2억인거다 하이닉스 과장정도 ㅋㅋ
걍 세상에 이만한 병신직업이 없음 이때까지 얘기한것도 최소한 평타는 친다는 가정으로 얘기한건데 2명중 1명은 이마저도 안된단거임 약사랑은 걍 엮일 생각하는것조차 민망하고 어지간한 대기업 공기업선에서도 컷임 수의대 공부량 반의반이라도 한다는 가정이면 니가 졸업한학교 일반 공대보다 못함
공기업 가져오면 워라밸 정년 소득 등등 육각형으로 다쳐발리니까 40대에 짤린 대잡 가정하면서 자위하는 심리는 이해간다만... 대잡에서 그정도 하방이면 개부랄에선 대출금 즉시상환 당하면 신불자될까봐 폐업 못하는 은행 소속 가축임 ㅇㅇ
반수 실패했나보네 ㅋㅋ
얘는 원래부터 수까 아니었노
전부 팩트네!
정확하네. 개원만해봐도 뼈저리게 느끼고 알수있음
이런 자료 보여주면 뭐하노? 수뽕 맞은 애들은 잘나가는 예시 들고 와서 정신승리하는데 ㅋㅋㅋ 단 나중에 좆됐다고 깨닫고 나서 선배라는 인간들 원망은 하지 말아라 이 정도면 충분히 알려줬다고 생각한다
수뽕들도 알고있음 그러나 나는 다르겠지 나는 상위권에 들어가겠지란 정신승리하며 버티는거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