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약사는
흐름이란게 있음
선배들의 전례를 보고 이런 커리를 타고 이런식으로만 따라가면
보통 이정도의 수익을 올린다가 비슷하게 들어맞아
내 미래가 어떨지 가늠이 됨
반면 수의사는 그렇지 못함
성공한 수의사들 따라서 똑같이 석박하고 ct mri 들이고 24시 차렸는데 빚갚는데만 허덕이다가 ㅈ망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능력없어서 조그만한 하꼬 차렸는데 대박나서 떼돈버는 새끼가 있는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복불복인 직업임
페닥때 실력있다고 인정받았던 애들이 개원후 좃망하고
페닥때 실력없어서 무시받던 애들이 개원후 돌팔이짓에도 성공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복불복 정진이노 ㅋ
한의사도 마찬가지 이런면에선 의치약이 좋은듯
개고양이 고치는데 명의는 지랄 ㅋㅋ 이빨이나 잘 털어라
ㄹㅇ ㅋㅋㅋㅋ 명의라는 교수나 원장들이 이력지우고 중소형병원에서 살아남고 명의소리 들으면 인정함
장난감수리하면서 의료타령 ㅋㅋㅋ
24시도 계속 늘어나면 노답이지?
쉽게말해서 하방이없음
그냥 개인의 장사능력이 중요함. 동물병원 잘될 사람은 동대문 시장에서 장사해도 잘될 사람임. 전문직으로서 보장되는 소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