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 하고싶어서 늦은나이에 수능보고 들어왔는데
의사도 하고싶어서 편입해볼까 고민이다
하고싶어서 진짜 의대가면 개쩌는거 아님? 화이팅 - dc App
그런가? 뭐 될련지는 모르겠다만
속아서 수의대 들어 왔다가 탈출각 잡는구나! 수의쪽에서 밍기적거려봤자 고생길만 펼쳐 있다.얼른 수탈해라.
음 난 수의대 다닌거 만족해
@수갤러2(58.29) 학부생이면 고학년 되면 현실에 눈 뜰 것이고 눈치 없는 둔한 스타일이라면 졸업해서 현업으로 나가보면 느꺼질 것임. 아주 둔한 놈이거나 자기 현실에 눈감는 부류라면 개원해보면 인생 꼬였다는 느낌올 것임
내년에 졸업이라 고학년 맞고, 실습 정말 이곳저곳 많이 다녀봐서 많이는 아니더라도 할만하다고 느꼈었음... 성격상 말 잘못하는 편도 아니라서 .. ; 그리고 인생꼬였다기엔 잘버는 원장님등도 많던데 너가 꼬인거 아니냐
내가 의사도 하고싶은 이유는 수의사가 별로라고 느껴서가 아니라 둘다 관심이 있어서임
늦지않았다
ㅋㅋㅋㅋ 배움에 늦은건 없다~~
하고싶어서 진짜 의대가면 개쩌는거 아님? 화이팅 - dc App
그런가? 뭐 될련지는 모르겠다만
속아서 수의대 들어 왔다가 탈출각 잡는구나! 수의쪽에서 밍기적거려봤자 고생길만 펼쳐 있다.얼른 수탈해라.
음 난 수의대 다닌거 만족해
@수갤러2(58.29) 학부생이면 고학년 되면 현실에 눈 뜰 것이고 눈치 없는 둔한 스타일이라면 졸업해서 현업으로 나가보면 느꺼질 것임. 아주 둔한 놈이거나 자기 현실에 눈감는 부류라면 개원해보면 인생 꼬였다는 느낌올 것임
내년에 졸업이라 고학년 맞고, 실습 정말 이곳저곳 많이 다녀봐서 많이는 아니더라도 할만하다고 느꼈었음... 성격상 말 잘못하는 편도 아니라서 .. ; 그리고 인생꼬였다기엔 잘버는 원장님등도 많던데 너가 꼬인거 아니냐
내가 의사도 하고싶은 이유는 수의사가 별로라고 느껴서가 아니라 둘다 관심이 있어서임
늦지않았다
ㅋㅋㅋㅋ 배움에 늦은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