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잘되는 동병
일단 원장이 친절함
손놈들 개를 자기가
키우는 개 급으로 대우해줌
친절하다 = 실력있다 = 믿음간다
이거 개 키우는 사람들 공통 의견
장사 안되는 동병
원장 불친절
나쁜 사람은 아닌데 사람 자체가
태생부터 무뚝뚝 띠꺼운 말투함
손놈들 강아지 막다룸
불친절하다 = 실력없다 = 믿음 안간다
원장놈 진료나 수술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불친절하면 안감
원장놈 말투땜에 기분이 나빠져서
기분이 나빠지면 신뢰할수없음
소중한 우리 집 개새끼를
띠꺼운 말투 원장에게 수술 맡긴다?
우리 동네만봐도 이미 불친절해서
어디 가지말라고 단톡 정보 공유함
개 키우는놈년들은 원장 실력 모름
관심도없음 손놈들 개를 다룰때
오구 오구 우쮸주주 이러면서
존나 예뻐해주면 실력있는 원장임
구라같아도 사실이다 ㅋㅋ
친절한데 가격까지 저렴
거기에 실력 좋으면 1인 원장이
매출 존나 땡기니깐 데스크 직원 2명
월급주면서 병원 유지함
나도 개 키우면서
7군데 모두 1차 동병 다녀봄
실력 좋다 안좋다
그런거 생각 안하게됨
불친절하면 두번 다시 안감
장난감수리공수준어디가나
우리 원장도 병을 더 악화시켜놓고 친절함과 말빨로 고맙다는 말을 듣고 고객을 떠나게 만듬 - dc App
그렇게 살아남은 병원이 9할임. 악화시켜야 계속 옴. 어느 수준 빨아먹고나면 오히려 방치함. 죽어야 새걸로 사오는데 친절해야 다시 옴. 2차병원 인턴이 필요없는 이유
2차에서 인턴해도 나중에 니 병원이 2차가 아닌데? 니 약력이 2차가 아님. 결국 박사까지 헛돈쓰거나 승자는 친절원툴 느그원장 ㅋ
ㅇㄱㄹㅇ 실력없어도 말빨만 좋으면 동병대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