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개원하거나 좋은위치 약국 인맥빨로 인수받는 거 말고 먹고살 방법이 있나. 약국 잘되면 꿀빠는데 그 약국 들어가는 게 존나 고역일 거 같은데분탕은 아니고 궁금해서 그럼 이거도 편하게 먹고사는 이미지는 아닌 거 같아서
여자애들 곧죽어도 서울 못버려서 그렇지 지방쪽은 아직도 나쁘지않아보임 6년 뒤에도 괜찮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니께 약국 자리가 없는가봐ㅋㅋ 그리고 이런 거 보면 전문직이야 말로 수도권 말고 지방 내려가지기 쉬운 직업인 거 같음
적어도 이 씨발같은 따개보단 낫다고 본다 다른 메디컬은 지방진출 선택지라도 있지 이 병신같은 직업은 경쟁 빡센거 아는데도 도심지 외에는 갈 수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약사는 알바자리가 많음.병원약사 당직이나 일일,단기로 근무약사 구하는 경우도 많음.그런식으로 몇일 근무하고 여행다니는 약사도 많아.
메디컬중 가장 진로가 다양한 전공이 약사임.개국외에 제약사,병원약사,공무원,국과수,의대교수(의대출신제외 메디컬중 유일하게 의대교수로 임용되는 전공임.모든 의대에 약대출신 교수가 있음)
나도 수의사 자격증 따고 필요하다면 그런식의 알바자리로 일하는 줄 알았는데 별로 있지도 않고 임상경력 몇년 쌓아야 자격 되더라 약사는 갓졸업생이 단기 약국 근무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약사는 면허따자마자 알바기능.
수의사보단 먹고살길 다양하게 많이있음. 동물병원도 과포화라 개원성공하려면 지방가야되고 지방 광역시도 자리없고 소도시가야됨. 비임상으로 틀면 수의사는 약사보다 더갈곳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