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과' '6년제'라는 타이틀에 편승해서 예과 2년은 책임없는 쾌락
나는 인서울 메디컬이니까~이러다가
개새끼 뼈 배우는 골학 <-- 뭔 개고기 뼛덩이 배우래 여기서 1차 현타
본1 올라와서 갑자기 좆빠지게 힘들때 슬슬 찾아봄
'나중에 난 얼마벌지?' -> 데일리벳 리크루트 들어가보니 뭔 3년차가 초년차 한의사는 무슨 약사보다 못한 연봉
<-- 여기서 2차현타
여기서 1. 정신 승리 --> 졸업하고 시궁창인생
2. 반수
2-1. 탈출하고 수까 변신
2-2 개부랄 지박령되고 복학해서 아싸생활 + 수뽕 정신병 도진 118.235처럼 되고 수의갤 열폭러됨
치대는 버릴만하다 의대도 이제는 애매하고
ㅇㅇ 정확히 이새끼가 2-2 케이스임 한약>수 인정부터 안되는거임
그냥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