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치한보다 수의사가 낫다거나 그런거 나도 인정안함
페이공고만 봐도 의치한이 압승임 ㅇㅇ
근데 다른걸 떠나서 너네 왜이렇게 하루종일 수의사 욕하는거냐?
개원해서 월200? 300?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의문이지만
안봐도 학교다니면서도 공부안하고 폐급
사회성도 폐급, 와꾸도 폐급, 술기능력도 폐급
자리도 개 좃같은곳에다가 개원을 했을거고
니가 니인생 니손으로 다 말아드셔놓고 왜 직업탓을 해
유독 특정 인물들이 유난을 존나 떠는데
병신새끼야 평생을 그리 유난만 처 떨고 있으니 니 인생이 그 모양 그 꼴이겠지 등1신새끼야
자꾸 못난 니 인생을 속았느니 어쩌느니 하지말고 니 앞가림 어떻게 잘 해쳐나갈지를 궁리해 찐따새끼야
다 컨셉잡고 노는건데 혼자서 풀발기 머노 ;;
컨셉이었다면 미안하다 근데 컨셉아니라면 진짜 극혐하는 부류의 인간들이라서 ㅇㅇ
그래서 너님은 개원해서 얼마버심?
ㅋㅋㅋ 왜 얼만지 듣고 싸움벌리고싶어서?
의는 모르겠는데 치한은 빼라 의대도 티오 좆박은 좆지잡의대면 수의대간다 ㅋㅋㅋㅋ
마지막 결론 참 좋다. 어디 호구 ㅅHㄲl하나물고 페닥으로 존버 타거나 자리좋은곳 개원해서 보호자 등쳐먹을 생각을 안하고 글치? 이집 그저 수의사 자격증하나로 2천씩 남겨쳐먹으려는 놈들 잘 조패네
넌 글 쓰는 법 좀 배워야겠다... 뭐라는거야;
@글쓴 수갤러(58.29) 뭐라는지 이해가 안가?? 부랄평균이....ㄷㄷㄷㄷㄷㄷㄷ
2~300은 무슨 적자도 많다 월 400은 진짜 많다 졸업하고 공방수 끝나고 오거라
ㅋㅋ. 정답!
ㅋㅋㅋ
적자없는 사업이 어딨냐 븅신아 능력없으면 병원 접는거지 돈도 못벌어 친구도 애인도 없어 아주 지들편 만나니까 좋아죽겠지ㅋㅋ
@수갤러5(203.130) 적자없는 사업은 없고 개부랄은 유의미하게 적자가 많이나고 안나도 400따리일수도 있으니까 수뽕 병신새끼들 말대로 의치한, 약대 버리고 개부랄 가지말라는건데 뭔 니편내편이야 랄따새야
ㅂㅅ 니같은 새기들 때문에 일자리 자체가 적어짐 좀 ㄷㅈㄹ
타직군 메디컬은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데 개부랄은 사회성도 좋아야하고 자리도 좋아야 하고 오꾸도 좋아야 하고 술기도 좋아야 하잖아! 그만큼 좆같은 직업이라는거지. 그러니 약대버리고 오거나 그러면 인생좆대는거고, 하물며 상위권 공대보다도 훨씬 못 한 직업이니 지금 입학성적으로는 절대 수의대 오지 말라는거지. 이 갤이 모르긴 몰라도 여럿 인생 구했을 거다.
알지도못하면서 씨부리노 ㅋㅋ
@수갤러7(118.43) 현직인데? 모르긴 뭘 모라!ㅋㅋㅋ
@수갤러7(118.43) 동일한 소득을 얻을려면 의치한약에 비해서 더 많은 노력과 자본과 시간이 투자되어야 동일한 소득을 얻을 수 있고.다시 말해 가성비 좆망이라는거지. 투자 노력 시간을 무조건 더 투입한다고 그런 소득이 얻어 지는것도 아니라서 지금 입학성적대로라면. 무조건 100%후회한다.절대 오지마라!
국어도 이해몬하는 병신이 뭐라씨부려
의치한약은 공부안하고 폐급, 사회성도 폐급, 와꾸도 폐급, 술기능력도 폐급자리도 개 좃같은곳에다가 개원해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하방이 있는데 수의사는 그런게 없기 때문에 의치한약에 비해 안좋은 직업인건 객관적 사실이긴 함
바꿔말해서 수의사는 의치한약에 비해, 공부도 잘해야되고 사회성도 좋아야되고 와꾸도 좋아야되고 술기능력도 좋아야되고 자리도 좋아야만 그제서야 겨우 입에 풀칠할수있는건데 이게 과연 전문직 가치가 있는 직업이 맞는건가? 그럴바엔 공대나 가지
의치한약은 공부안하고 폐급, 사회성도 폐급, 와꾸도 폐급, 술기능력도 폐급, 자리도 개 좃같은곳에다가 개원해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하방이 있는데 수의사는 그런게 없기 때문에 의치한약에 비해 안좋은 직업인건 객관적 사실이긴 함. 바꿔말해서 수의사는 의치한약에 비해, 공부도 잘해야되고 사회성도 좋아야되고 와꾸도 좋아야되고 술기능력도 좋아야되고 자리도 좋아야만 그제서야 겨우 입에 풀칠할수있는건데 이게 과연 전문직 가치가 있는 직업이 맞는건가? 그럴바엔 공대나 가지
글쓴이 본문 말 그 자체로 literally 수의사가 쓰레기 직업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상황임. 이런걸 자가당착 이라고 함ㅋㅋㅋ
글쓴이 본문 말 그 자체로 literally 수의사가 쓰레기 직업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상황임. 이런걸 자가당착 이라고 함ㅋㅋㅋ
니가 병신이어서 그런거다? 의치한약은 병신이어도 잘먹고 잘살음. 전문직을 가는 이유는 병신이어도 면허증 하나 믿고 먹고살려고 가는건데
그리고 정말 진짜 일부만 못벌면 모를까 실제론 상당수가 못버는게 현실 그게 바로 수의 의료 시장 크기의 한계와 과도한 임상수의사의 숫자 때문이지
통계로 입증되어있는데 도대체 왜 눈가리고 아웅하는지 모르겠음.
개원현실 모르는 전형적인 학부생들의 안타까운 생각이지. 학부생이 아니라 페닥이라면 진짜 임상을 하고있는데도 현실직시 못하는 개념없는 병신인거고 그런애들은 개원 필패함. 개원성공하는애들은 수의사가 쓰레기직업이라는걸 인정하고 어떻게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그 대처를 해서 개원을 하는 애들임. 그저 수의사는 좋은직업이겠거니 하고 별 생각없이 긍정적으로 개원하는 애들이 실패함ㅋㅋㅋㅋㅋ
개념이없는거같으니 간단하게 설명해줌. 대부분은 시민의식 낮아서 집에 돈이 많아도 강아지한테 큰돈쓰려고 하질않음. 물론 강아지를 소중히 여겨 큰돈쓰는사람도 있지. 그래서 그 보호자들마다 찾는 병원이 정해져있음. 전자는 1차병원을 다니고 후자는 2차병원을 다님. 그래서 2차병원은 돈잘버는게 맞음. 문제는 1차병원에 오는 보호자들은 검사받고 치료할 의지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돈을 벌 수가 없는 구조임. 그럼 1차개원하지말고 2차개원하지그러냐고? 2차를 혼자서는 개원하기 어렵거든. 대출한도3억으론 어렵고 집에서 돈보태주거나 또는 동업하거나.
그래서 세상은 돈놓고 돈먹기란 거임. 학교다닐때 열심히했던 애들이 성공하는게 아니라 집에 돈많은 애들이 성공함. 따라서 1차개원은 그냥 필패임. 수의사 실력 뛰어나도 아무소용없음 1차에 오는 보호자들 수준이 그러함. 코넬대 수의대 교수가 한국와서 1차개원해도 좆망함. 페닥들은 보통 2차병원에서만 근무하기때문에 1차병원의 현실을 전혀 모름.
의치한약은 그냥 동네장사해도 잘먹고 잘사는데 수의사는 그렇지 않음 2차 차려야됨 24시를 차리거나 리퍼받는 분과전문병원 차리거나 그런거만 성공함. 1차는 다 돈못벌수밖에없는 구조라는걸 임상하면 알수있음. 2차에서만 근무해본 페닥들은 모를테고
1인 수의사 병원이 과반수임. 동물의료시장이 작아서 개나소나 2인이상 병원 차릴만한 동네 수준이 안됨. 어쩔 수 없이 1인병원 차리는거임 서울은 이미 끝났고 지방 광역시도 끝났음. 그냥 지방 소도시 가서 살아야함
영업이익 2-3백이라도 남기면 다행이지 상당수는 적자보다 폐업하는데
전형적인 학부생때 생각이구만 나도 학부생땐 너처럼 생각했다 역시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야 어쩜 생각하는 수준이 다 똑같냐ㅋㅋ 내 옛날모습 보는거같네 너도 나중에 현실깨닫고 나처럼될거생각하면 맘아프다
의치한약이랑 비교는 커녕 공대랑 비교해도 더 나을게 없음. 수학물리못해서 도피성으로 수의대 온거면 괜찮은데 그게아니라면 공대가서 대기업공기업가는게 더나음
어휴 병신새끼들 영원히 패배자처럼 살아라
수의사 된 거 자체가 패배자임 돈을 아무리 많이 벌더라도 짐승이나 다루는 천한 직업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직업엔 귀천이 있음 버스기사보다 사회에서 불필요한 직업이 수의사임
그래서 돈많이벌어도 후회함 나 학교다닐땐 같은논리로 수의사된거 후회하는 교수도 있었음 수업시간에 대놓고 얘기했음ㅋㅋ
@ㅇ(106.101) 제대로 대가리 박힌 새끼면 후회하는게 지극히 정상이지. 특히 서수 나와서-의대 갈 수 있었음에도-수의대 온 것이라면 진짜 멍청한 짓 한거지.
이런 글 쓰는 애들 특징이 출산율 0.7명 보면서 내 주변은 다 결혼했다며 통계와 기싸움하는 페미 애들이랑 똑같음ㅋㅋ 수의대 자체가 기집들 감성으로 있는 공간이라서 여대랑 똑같이 현실파악 잘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