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할때 디지털엑스레이만해도 3천만원들고 설치함

기본 2장촬영에 3만원만 받아도 감가떠나서 단순계산으로 1천마리는 찍어야 본전뽑음

1차병원에서 엑스레이를 1년에 몇마리나 찍을것같음?

2차병원은 진료오면 방사선은 기본으로 개나소나 다 찍음 일상 루틴임 하루에도 수십장 찍음

반면 1차병원에 오는 보호자들은 2차병원을 찾는 보호자랑 수준이 다름. 개한테 돈쓰기 싫어서 2차안가고 1차찾는거라 기본적으로 검사거부가 디폴트고 약만지어달라함

1차는 1년에 방사선찍는게 100번도안됨 100번넘으면 1차병원중에서도 상위권임

즉 사실상 엑스레이는 본전못뽑는돈날리는 기계라봐도 무방함

근데 왜 들여오냐? 경쟁때문에 좋은병원인척 보이려고 너도나도 엑스레이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오니까 안들일수가 없는거임 엑스레이없으면 그야말로 ㅂㅅ취급당할테니 돈이안되는데도 들여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