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봐야 나보다 똑똑한새끼들 천지빼까린데 이 갤 하는 병신들이 이 직업 가진 선배들 평균이라 생각하면 돈 쓸어담기 씹가능일듯ㅋㅋ
참고로 서성한 성적으로 지잡수가놓고 평소에 스치지도 못했을 의대타령하는 + 설수 정시로 뽑지도 않던 느그 틀딱학번들은 모르겠지만 설수 정원 48명중에 정시 15명이고 꼴등까지 전원 의대버린 성적임ㅋㅋ
일부가 의대버리고 설수가는게 아니고 설수 정시는 전원 의대버린 성적이라고 ㅇㅇ
덧글로 내인생 고나리질 할거면 설수 선배한테만 조언받는다 어디 씹지잡 나온새끼들이 학과이름 같답시고 나한테 조언질하고있으면 걍 먹금함
현명하다
설수 1x학번이고 나도 이런 생각이 없지 않았는데 막상 겪어보니 동물병원으로 돈 쓸어담으려면 머리가 좋은게 아니라 뻔뻔해야돼. 너무 메타인지가 뛰어나고 똑똑하면 오히려 폐업임
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글 내용은 좀 어그로끈다고 과격하게 쓴거고 전 그냥 원래 서울대 생명계열 학과 가고싶었는데 생각보다 수능이 잘 나와서 겸사겸사 면허도 나오는데로 간다는 느낌으로 골랐어요. 갤에 수의사 고르면 무조건 인생 망한다는 식 여론이 팽배한거 보니까 착잡하긴 하네요..
현명한 설수네. 임상잘할듯
정시 입결은 학업능력이랑 좆도상관없음 머리좋은 사고력측정시험이 수능이고 메디컬은 의치한약수 다 암기력좋은놈들이 학점잘받는구조임 정시로의대버렷다고 뭐 메디컬에서 잘나갈거다 라고 여기는거자체가 걍 좆도모르는거임 차라리 훌리이길빈다 너가 찐으로 정시 설수쓰려는애면 니손으로 니팔자 꼬게만드는거임
수의사는 의사와 다르게 서울대가 주도권이 없습니다 서울대 틀딱 선배들이 임상안하고 기업이나 공무원으로 가서 그래요 지방대 농대 꼴통들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아싸리판입니다. 반수해서 의대로 가세요 그곳에서 이런 화가 가득찬 댓글같은거 쓰지 마세요
ㄹㅇ ㅋㅋ
반수해서 의대갈게 아니라 가다군에 의대 하나 붙이고 거기 가라고 해야지 아직 원서도 안씀;;
@글쓴 수갤러(118.235) 이미 수의대 합격한즐 알았어요. 의대로 지원하세요
수의사는 님보다 공부잘하는 애들은 없을지 몰라도 장사로 굴러먹는건 님보다 잘하는 애들 많아서 서울대 나온다고 이길수 있는게 아닙니다
야 대한민국에서 서울대 학벌로 하다못해 사업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엄청나다 서울대는 다르다
니 ㅈ대로해라 대신에 수뽕짓하면서 다른애들 인생까지 망치게 물귀신질은 하지말고
솔직히 수뽕은 하나도 안차는데 설뽕은 존나참ㅋㅋ
대가리 나쁘고 고객 등쳐먹어야 돈 버는 곳임 공부잘하면 오히려 더 못번다.
후회할 자신 없다면야 뭐 너가말한 씹지잡출신이긴한데ㅋㅋㅋ 하나는 알아둬야됨. 반려동물은 사치재임. 즉 한국 경기따라 성장세까지 함께하는 직종이란건데, 우리나라가 성장할 동력이 있는지는 말 안해도 알거라 생각한다. 타 메디컬 대비 경제위기에 훨씬 취약함
저 근데 미국 시민권자라 avma 보고 가는것도 있어요
그게 좀 복잡함. 예전만큼 쉽지는 않음 총 3단계인데, 서울대는 1단계만 자동통과임. 2단계 NAVLE, 3단계 CPE까지 뚫어야하는데 트럼프 개간련이 요즘 이민자 쳐내는것도 있고 CPE는 실기시험인데, 온갖 나라에서 다 몰려와서 몇년 대기하고 응시하는게 기본이라더라. 암튼 알려진것과 달리 설수의라고 미국행이 ㅈㄴ쉬워지고 그런건 아님
@ㅇㅇ(118.235) 헉 감사합니다. 막상 미국면허 나와도 H-1비자 추첨확률때문에 유명무실이라는 얘기는 듣긴 했는데 시민권 있어서 이부분만 해결되면 의대버릴만하지 않나 싶었는데 호락호락하진 않네요
아니근데 여기 올때마다 이상한 분노조절장애걸린 lg통피 아재만 보이던데 형님들 이런 싸-가지없는 글에 생각보다 너무 정성으로 덧글 달아주시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서수들어간다면 100% 후회할께 뻔한데,의대갈 수 있으면. 의대가고. 이번에 서수 20학번 수석졸업생 치전으로 편입했다는 것만 봐도..... 의대갈 수 있는데 수의대 왔다면 서울대 갈 수 있는데 장학금받고 서강대나 한양대나 혹은 성균관대학교 간 것 하고 똑같음 병신짓 한거지.
@댓글(49.174) 혹시 본문 막줄 보이시나요?
@글쓴 수갤러(118.235) 봤으니깐 글 쓴 겁니다.
@댓글(49.174) 그렇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댓글(49.174) 입학후에 몇 년 동안 동기들 많이 없어짐.
돈은 공부잘하고못하고로 버는게 아닌데. 딱 생각수준이 학생마인드네. 공부실력으로밖에 볼줄모르니
정답. 아직 애라서 그런지 완전 생각하는게 애들 수준.
수의사하면 후회한다는 이유는 돈을 못벌어서가 아님. 돈을 잘버는 수의사도 후회함. 그 노력으로 다른직업했으면 더 벌었을텐데 수의사하는바람에 그것밖에 못버는거라. 동물의료시장크기가 작기때문에 동물병원 1등을해도 그 노력에 비해 걸맞는 돈을 벌진 못함
예를들어 1등동물병원 월매출이 10억임 영업이익말고. 직원은 50명있음. 근데 의사는 병원 1000등을 해도 월매출이 10억은 커녕 수십억인데 직원은 10명정도라. 비교가 안됨
그리고 항문낭냄새에 똥오줌에 털날리는것때문에 알러지에 물리고 할퀴고 등등 이런게 안맞아서 돈잘벌어도 후회하는 수의사들이 많음. 생각보다 '적성'이라는게 무시못함. 금융치료가 될 정도로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라서.
어그로성 글이었는데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근무시간도 높은게 한몫함. 사람의사처럼 1분진료로 대량으로 볼수있는게 아니라서 돈많이벌려면 당연히 근무시간을 늘리는수밖에없음 돈잘버는 원장들 보면 주6일은 당연한거고 하루에 12시간씩 근무함
약국은 공휴일에도 다 쉴거 쉬고 노는데 동물병원은.. 돈을 설령 잘 벌어도 어떻게 잘 버느냐가 생각보다 중요함. 학생이라 일을 안해봐서 그저 얼마버는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할텐데 막상 일해보면 그렇지 않음.. 노동대비 얼마를 버느냐가 더 중요함.
풉ㅋㅋㅋㅋ딱 나 학부생시절 생각 그대로네ㅋㅋㅋ 와ㅋㅋ사람 생각하는거 다 똑같구나ㅋㅋㅋㅋ 나도 입학할때 공부못한 4년제농대새끼들 내가 다 이기지ㅋㅋㅋ 젊은 똘똘한 신규 6년제수의사 나가신다~~하고 자신만만해했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수능점수대로 돈벌면 좋을텐데 현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은 자존심 낮고 돈 욕심 많은 공부 못 할 때 들어온 농대출신들한테 못 이김. 내가 어헴 6년제 출신에 석사출신에 서울대 나왔는데 이 짓해야 하나 하는 자괴감들고 .... 그냥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한 탈레반 수준의 농대 원장한테 못이김.그냥 존심 버리고 돈만 추구해야 하는데 공부 많이 하면 할수록 존심만 세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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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거랑 서울대랑 아무 상관없다 AVMA 장점 기업이나 공무원 하면 승진 유리 정도? 임상은 집안 자금 + 본인 실력 서울대 나오고 임상 실력 바닥인 사람들이 몇 천명이야
니가 설수를 가든 의대를 가든 내 알빠노긴 하지만 니 인생을 위해서 개부랄은 따지 마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vm&no=133231&pag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