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내 동기중 얼굴씹창에 말도 어눌해서 모쏠아다에 여자한번못사귀고

페닥도 2년만하고 짤려서 할줄아는거 중성화밖에 모르는데

어디 충남인가 개원했는데 거기에 동물병원이 근처에 지 하나밖에 없어서

손님 바글바글하고 월순익 3천뽑는다함


반면 학교다닐때 인싸로 잘어울리고 석사도하고 논문스터디고 꾸준히하고 세미나다니고 실력도 갖추고 서울에 개원한지 2년됐는데 아직도 흑자전환못하고 이자 인건비에 허덕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