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내 동기중 얼굴씹창에 말도 어눌해서 모쏠아다에 여자한번못사귀고
페닥도 2년만하고 짤려서 할줄아는거 중성화밖에 모르는데
어디 충남인가 개원했는데 거기에 동물병원이 근처에 지 하나밖에 없어서
손님 바글바글하고 월순익 3천뽑는다함
반면 학교다닐때 인싸로 잘어울리고 석사도하고 논문스터디고 꾸준히하고 세미나다니고 실력도 갖추고 서울에 개원한지 2년됐는데 아직도 흑자전환못하고 이자 인건비에 허덕이고있음
실제로 내 동기중 얼굴씹창에 말도 어눌해서 모쏠아다에 여자한번못사귀고
페닥도 2년만하고 짤려서 할줄아는거 중성화밖에 모르는데
어디 충남인가 개원했는데 거기에 동물병원이 근처에 지 하나밖에 없어서
손님 바글바글하고 월순익 3천뽑는다함
반면 학교다닐때 인싸로 잘어울리고 석사도하고 논문스터디고 꾸준히하고 세미나다니고 실력도 갖추고 서울에 개원한지 2년됐는데 아직도 흑자전환못하고 이자 인건비에 허덕이고있음
조만간에 충남 그 동기도 소문나서 근처에 병원 여러 개 꽂혀서 바로 나락 갈 것임.
그럴일 없음. 왜냐 와이. 220.65의 구라뇌내망상이기때문에.
내용은 인정함. 보호자가 수의사의 실력을 어떻게 아냐? 니들은 대학병원가서 의사들 실력 알수있음? 기도메타지 ㅋ
군 읍단위라도 동물병원 없으면 괜찮아? 인구도 적고 시골사람들 동물을 물건취급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