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약수라면 무조건
약이고 한약수면 그냥 입결대로임
수의대 공부 개빡세고 3d인거 둘째치고
여긴 소수의 금수저들이 독식하는 구조야
약사는 그래도 육억 박으면 월천은 가져가지만
수의사는 진짜 돈 많이 넣어야 돼
삼전 하닉이 돈 마니 받지 왜냐 돈을 마니 벌거든
1
똑같은 산업 논리야 수의사가 활황이면
페이가 아직도 약사보다 낫은건 논리상 말이 안돼
2
동병 5천개 면허 2만 2천
대동물 어쩌고 빠져도 임상이 여전히 85프로임
4대1
치한 1.2대1
약사 2대1
이게 뭘 의미하겠냐?
페이 박봉이면 개원하고 싶은것 사람 심리야
그래도 잘 안하네 개원가가 처참해서 그런거야
3
수의사는 메디컬 중 유일하게 동네장사가 아님
기억해라 약 사러 저 멀리 가냐?
근데 동병은 무조건 크고 좋은데 가
이 결정적 차이 때문에 집이 금수저 아니면
평생 박봉으로 휘들리다 이삼억 들여
망하고 신불 되고 이러는거야
제발 산업 구조 좀 알고 말해라
한의사도 좋을건 없지만 약수보다
나은게 편하고 국세청 통계보면 여전히 약수보다
좋고 특히 개원비가 일억미만으로 가능하고
원가율이 메디컬 중 가장 높아
똑같은 매출이라도 한의원 수익이 훨씬 높다는 뜻이야
물론 의대가 짱 맞아
면허 23000개다 한무당쉐리야 ㅋㅋ
수정함
개원비1억은 뭔소리임
한의원 최하 잡으면 가능
@Britz 요즘 그렇게해서 누가와...
하기싫음 하지마ㅋㅋ
무당새끼는 약사넘고 입털자 ㅋㅋ
부랄은 저기 세무사부터 넘고...
장비없으면 진단도 안되는 바닥이라 커야함 ㅋㅋㅋ 방사선이랑 신체검사로 강아지 디스크 진단했는데 mri찍어보니 척추주변 종양이고 조직검사에서 mct나왔음 ㅋㅋㅋㅋㅋㅋ 그전 병원 마음에 안들어서 깠더니 우리병원 검사비랑 수술 늦어졌다고 수술비까지 싹물어줌 ㅋ
원장님도 주변원장님들도 싫어하던 병원이라 나 영웅되고 보너스 100받음 ㅋ
병원이 크면 진단과 치료 모두 틀려도 내 병원에서 죽어서 개유리함. 타원으로 차트넘겨달라해도 자료조작하면 됨. 서로 눈치보는 사이라 나쁜말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