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키우는 사람들 똑같음
수의사 실력이고 뭐고 그런거 노관심
무조건 저렴한곳으로 몰려간다
집 앞에 동병있어도 차로 15분 거리에
저렴한 동병있다하면 차 끌고 거기로간다
왕복 기름 태우는거 생각해도 저렴하니깐
동일한 광견병 접종인데 집 앞은 2.5만
차로 15분 거리는 1만원
그러면 어디를가겠냐? 당연히 만원짜리로가지
내가 실력이 좋으니 비싸게 받아도된다
내 몸값은 내가 정한다? 이런거 최소한 동병에서는 안통함
나 조차도 집 바로 앞에 자빠지면 바로가는 도보 1분 거리
동병있는데 드럽게 비싸서 안가고 지하철로 3정거장 거리되는
거기 동병간다 동병이 조금만 비싸도 개 키우는 사람들
서로 소문내고 공유한다 거기는 비싸니깐 가지마라
그냥 아 그러니깐 비싸다는 이유 그거 하나만 중요한거야
거기 임대료 인테리어 비용 등 수의사가 투자땜에
어쩔수없이 비싸게 받아야한다 그건 개 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서 수의사 사정인데 어쩌라고 아무튼 비싸자나 응 안가
ㅇㅈㄹ한다 이게 현실임 저렴한곳은 항상 사람 미어터짐
개업할려면 그걸 생각하고해야 안망함
근데 싸기만 하고 좆같은곳들도 많긴해서 무조건 덤핑만해서는 별로 가고싶진않음
저렴하게하면서 부작용없이 잘하는 사람도있어 그런곳이 장사 잘되 임마
@글쓴 수갤러(220.65) 되가 아니고 돼야 병신같은새끼야
응 장사 잘뒈 병신 세끼야
되가 아니고 뒈야 문맨 세키야
내가 덤핑하는곳에서 페닥일해봤는데 예약full로 다 차서 더이상 잘될수없을정도로 바빴는데 단가 자체가 너무 저렴해서 원장이 한달에 가져가는돈이 6백밖에 안됨. 반면 비싸게받는 옆병원은 환자가 많지 않은데도 단가자체가 비싸서 원장이 월천가져감. 이게현실이고 덤핑해봤자 돈못버는게 이미 입증되어있기때문에 덤핑안하려구하는거임.
덤핑해서 돈잘벌수있다면야 진작에 누구든지 덤핑했지 현실은 덤핑이 오히려 돈을 더 못범. 그럼 덤핑하는사람들은 왜하는거냐고? 돌팔이라 실력없어서 그런거임 싸게라도해야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