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지역이던 직장이던 매달 건보료 납부함


근데 사람은 그냥 이걸 세금 수입 대비 


나라에 기부하는 세금 개념으로 생각함


내가 건보료내서 병원 싸게간다는건 생각을 안함


하지만 동물은 건보가 없지 물론 사보험은있음


보험 팔이들 동물 보험 가입은 비추함


얘네들이 잘걸리는 질병에 대해서는 보장 안함


보험 납부할 돈으로 매달 저축해서 유지비 사용하라함


아무튼 동병 한번갈때마다 단순 감기 치료도


주사 2방 약 3일이면 5만원 나온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사람 병원처럼 진료 단가를 공단에서 제한하고 감시하는게 아니라


동병은 뭐 솔직히 부르는게 값이고 수의사가 정하는게 값이다


그래서 더 비싸게 느껴짐 동병도 나라에서 어느정도 


진료비 상한성을 규제하고 그 이상 못받게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