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같은 애들 인생 망치려고 수의대 가라고 부추기는 그 영감쟁이.

자기 인생 하나 망했으면 족하지, 망한 자기 인생 부정하려고 남의

귀한 아들 딸 끌어드려서 자기 선택 옳았다고 정신 승리 하는 꼬라지 보면 나중에 무슨 천벌을 받을려고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