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수‘의사’니까 막연히 돈 잘 벌거라 생각하고 오는 애들은 이해가 됨
근데 동물 좋아한답시고 수의대 오는 애들은 ㄹㅇ 이해가 안되는게
수의사 되어서 하는 일 태반이
발정기 오는거 ㅈ같다고 개, 고양이 부랄 따고
닭장아파트에서 짖으면 이웃이 ㅈㄹ하니 성대 따는 거면서
이게 동물 좋아하는 사람이 동물한테 할 짓임?
차라리 동물 좋아하면 워라밸 좋은데 일찍 취직해서
반려동물 키우면서 칼퇴하고 잘 놀아주는게 낫겠다
그래도 시골 가서 소똥 냄새 맡으면서 가축 관리하는 애들은
동물에 대한 사명감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거 인정해줄게 ㅇㅇ
보지년들이 보통 그렇더라
찢이 산부인과 의사 안하는거랑 똑같노 ㅋㅋㅋ
디시하는 종자들이 멀 이해까지ㅋㅋ 너보다 똑똑한 애들이니까 현생살어
그렇게 공부 열심히하고 간다는게 수의대라 조선이 이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