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데
동물병원 몇개 없는곳은 손님 들끓진 않더라도 쉬는 텀 없이 안끊기고 계속오던데
수술같은거 한번 하면 몇십만원씩 결제하고

이거 아님?

10년 20년 지나면 솔직히 약사집단이 힘이 그정도까지 있을까 싶은데 지금 대학생 되는 입장에서는 약보단 수가 나은거 아님?
외국으로 나갈 수도 있고.

근데 수의사 선택할 지능이다 해라 이러는 여기 댓글다는 애들은 진짜 수의사임? 아님 의치한이나 일반인 분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