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4050세대야 무급이었어도 1년간 보호자상대로 말빨익히고
어디든 개원하면 월2천씩 보장되던 시절이라 뽕가능
자기사업장이라 마음편한걸로는 대기업 임원도 쳐바르던 시절임
거기서 미래보는 안목있던 사람들은 24시로 병원키우고
지금은 2천 2.5천에서 1.5천으로 줄어들었지만
이미 벌어둔거랑 페닥굴리면서 50세까지 잘 먹고살수있음
하꼬로 남아있던 할배들은 신규24시에 개쳐맞고 3백충 삶중
후배 수의사들에도 벌레취급받고 실제로도 무능함
수의사로든 경제적이든 무능한 벌레맞음
그나마 30대 원장중 자본력으로 밀고갈수있는 애들말곤
저런 벌레삶이 대기중인데 뽕차는게 신기하네
개고양이는 다뒤지고 1년에 500명씩 쏟아져나오는데
게다가 경기안좋으면 누가 새로 주워온 개고양이에 5백1천씩쓰나
내려쳐박힐일만 남은 바닥에 뽕차는게 신기하다
2천 2.5천에서 1.5천 ㅇㅈㄹㅋㅋㅋㅋㅋ ㅈ도 모르네
니가 좆도모르는거같은데 예과련인가 ㅋㅋ
@ㅇㅇ(39.7) 말해봐 그럼 니가 아는 현실이 뭔데?
팩트는 현24시 주축이거나 뒤따라가기라도 했던 4050세대 원장들은 대출금은 일부로 남겨두고도 2천넘게 가져감ㅋㅋㅋ 2030 너희만 뒤진겨
9000설거지세대 ㅋㅋㅋㅋ 수의계에서는 졸업하고 노예생활하고 페닥으로 닦고 사회에서 부동산과 연금으로 닦고 0010달래고 몸으로 뛰어야함 ㅜㅜ
그당시 2천 = 현 4천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