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자기 삶 포기하고 돈 시간 정성 들여서 키우는 애들은 노견 될 때까지 자기 인생에서 뭘 포기하고 어떤 책임을 져야하는지 잘 알아서 다신 못 키울것 같다고 함
노령견 노령묘 되면 병원비로 수백 수천 깨지는데
해외여행 명품 자기 쓸거 다 빼가면서 강아지 고양이한테 쓰는게 쉬운줄 아냐
그 반대로 쉽게 사오고 남친, 여친이랑 동거한다고 데려오고 입양 파양 반복하는 애들은 병원에 잘 데려오지도 않을뿐더러 와봤자 가격 듣고 치료 거부, 흥정하기나 함
새끼때 이쁘다고 데려와서 결혼한다고 즈그 부모님이나 시골할매한테 방치하고 지 애새끼 장난감으로 또 사오고 이런 새끼들은 병원 자체를 잘 안 온다고
결론은 제대로 잘 키우는 보호자는 책임감의 무게를 알 아서 현재 키우는 애들 죽으면 안 키울거고
동물병원이 점점 망하는건 정해진 수순임
옳게 되어가는거 아니냐 그동안 좆간들이 동물을 너무 무책임하게 입양해왔잖냐
병원비 눈탱이도 솔직히 오바 아니냐 내 지인들도 갈수록 믿을만한 수의사 없어서 안간다더라 아무리 동물 좋아해도 호구잡아서 지갑 털어먹는거 다 알아
D-
재밌게 소설 좀 써봐라
개씨발팩트 ㅋㅋㅋ - dc App
차만 해도 대충 중고차타서 점검도없이 타고다니는 새끼들은 정비소에서 검사에 큰돈 안씀. 애지중지 하면서 20년넘게 타고다니는 아재들이 세심하게 카센터 고르면서 돈을 잘 쓴다 - dc App
논리적 비약이 잇네 ㅋㅋ 니 논리대로면 차 아껴 타는 사람들은 첫차 폐차 하면 뚜벅이로 사냐??ㅋㅋㅋㅋ 차 타본 사람들은 차 포기 못한다 ㅋㅋ
차는 경제활동에 필요한 이동수단이고 반려동물은 기본적으로 사치재인데요 병신아 개랑 차랑 같냐? - dc App
@아쎄이전우애실시 대중교통 있는데 차도 어떻게보면 사치재지 ㅋㅋ
@수갤러3(140.248) 차는 자기가 컨트롤해서 원하는 일정으로 운용할 수 있으니 필수재에 가깝지않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