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주 개원초기에 첫 아줌마 들어오더니
원장님은 대학어디나오셨어요?하길래
지방대출신이라 얘기해드리니까
아 옆에 저기는 건대출신이던데 거기로 가야겠다 하면서
나한테 진료도 안보고 바로 가버림
문제는 그 아줌마가 그 동네 통이라 저쪽병원이 건대출신이라 더 좋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처음부터 환자가 많이안옴
나 아주 개원초기에 첫 아줌마 들어오더니
원장님은 대학어디나오셨어요?하길래
지방대출신이라 얘기해드리니까
아 옆에 저기는 건대출신이던데 거기로 가야겠다 하면서
나한테 진료도 안보고 바로 가버림
문제는 그 아줌마가 그 동네 통이라 저쪽병원이 건대출신이라 더 좋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처음부터 환자가 많이안옴
키작남에못생겨서임
그거보다 더중요한게 외모임 니가 얼마나... 아니다
노잼 .. 이번엔 F 드림
그라치고 있네.병신새끼!ㅋㅋ
ㅋㅋㅋㅋㅋ ㅂㅅ 건룡인년
서울대면몰라도 ㅋㅋㅋㅋㅋㅋㅋ진짜 건드립ㅆㅂ 대가리깨고싶네진짜
난 단지 내가 겪었던 경험을 얘기하는것뿐인데 왜 욕을 먹어야하는건지 모르겠네..
현재병원은잘되고있음 모든 보호자가 그런 인간의 부류는 아니니까. 근데 그런 사람들이 있긴 있다는거임
냅둬 학부나 페닥따리들은 이해못할 얘기임.. 보호자들 눈에는 건대까지는 들어본 인서울대학이지 그 밑으로 가면 그냥 지방대나온 의사인식이라는걸.
건대 좆도없다 설대까지는 ㅇㅈ 이러는거부터가 사실 건대나 나나 차이가 없으면 하는 무의식적인 열등감의 발로인거고, 근데 필드 나와보면 그렇지 않아. 물론 라뽀쌓고 나를 더 좋아하는 보호자도 많고 애초에 어디학교나온지 관심없는 보호자도 많지만, 그런거 관심있는 보호자들도 분명 있고 그런경우 1차선택조차 받지 못하는거. 이상 지방대나온 원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