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일선병원들에서는
수년간 더 살면서 보호자 만족감주고 검사비와 약값 창출하며 관리받을 동물들이
병신들의 헛짓거리때문에 하루컷 당하고 있음ㅋ
쓸대없이 장기들 뜯어내다가 죽고
초음파 씨티 엠알 다 검사하고도 원인 놓치고 뻘짓함
견주가 똑똑해서 다른병원 잘찾아가면 찾아내고 멍청하면 돈만쓰고 죽음
그러니까 보호자사이에 검사해도 쓸모없다 치료해도 소용없다란 인식 팽배해짐
수의사 사이에선 상도와 선후배 타령해서 저런걸 싹싹 덮어줘야함
졸업할 신규들은 학위따고 전문의도 해야할 상황인데
다뒤진 황무지에서 전문의 놀이할 상황임ㅋㅋ
미친늠인가
건강검진 주기적으로 받아도 병 못찾아내는 돌팔이가 태반
건강검진때 방사선에도 보이고 주먹만한 종양이 1주전엔 없었지만 갑자기~ 생겼네요~~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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